본가 = 아버지댁

가면 중학교 학창시절 친구들 몇명 볼수있다. 대부분 없지만..

주말에  쉬는날이면 아주가끔 가서 노는데 이친구들은 좋은점이 돈빌려달라는 말을안한다는거다.

친구들도 번듯한 직장있으니 말이야 ㅋ 다음날 나는 출근이니 술은 많이 못마시고

결혼한 놈 1명 빼고 안마방도 몇번 가고 (이놈은 죽어도 안가겠다고 하더라 ㅋㅋ 순진한놈)

고기집가서 술많이는 못먹고 몇잔 마시면서 추억애기도 하는데

정말 이 때는 가슴이 뭉클하다

쩝쩝쩝.. 중학교때 병 때문에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했는데 ㅋ 커서 노는거 보니 중학교 친구가 좋긴 좋은가 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