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잉쓰밥백인데 사람답게 살라고 그래도 지금 그냥 일다니는데
이것도 천운으로 대기업들어와서 관둘수도없고 집안눈치때문에 계속다닐듯하다
하필이면 대기업인데도 앵간해서는 안짤리는데 들어와서 (우리회사엔 20년차 사원도있고 별사람이다있음)
계속다닐거같은데

요새따라 내가 돈을 왜버는지 모르겠음..내가 취미가 특별히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옷이나 그런걸 사고싶은성격도 아니고 향락이나 술담배도 안즐기고..도박이나 게임도 안하고
거의 지금 월급받으면 최소생활비(교통비 핸드폰 식사)빼고 안씀..

그냥 통장에 돈만쌓일뿐..그런데 기쁘지는않고...요새따라 내가 왜일을 하고있나라는 생각이들면서
자동으로 아침에 출근하고 밤에 퇴근하고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