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년제 졸업장 따는거랑 아버지 집사드리고 고생안하시면서 사시는거 메인트or관리부장이 내 목표이자 희망이다.근데 그것도 다 해버리면 난 도대체 왜 살아야 하는거지..사춘기때보다 더 방황하는거 같다..
젊을때 방황도 하고 그러는거다
너를 위해서도 좀 살고 그래야지... 뭐 하고 싶은거나 가고싶은곳 없남? 취미를 하나 만들면 효과적이다. 그걸로 사람들하고 친목질도 하고 그러면 좋음... ㅇㅇ
니가 9급하고 동급이라니까.... 최대한 버티다가 피시방이나 차려라.. 어차피 니가 40대까지 벌돈이 9급 공무원 평생 벌돈하고 비슷하자나
생산직이라서 무시당하겠지만 넌 9급 하고 동급이니까 개새키가 짖는거에 반응하지마라.. 왜 미친개에 반응하니?
전졸//하고싶은거는 대장간같은거 차려서 숫가락,젓가락,밥그릇 같은거 만들면서 철이랑 같이 살고싶다.
오... 뭔가 굉장히 독특하네;;;; 대장간 그거도 옛날 오리지날 방식대로 하면 상당한 공력이 필요한 직업인것 같던데....... 근데 너 뭔가 혼자 하는걸 즐기는 스타일 인가보다?
전졸//옛날 정신병 때문에 좀 그래..
흠........
전졸//그래도 권투도 했었고 좀 많이 좋아졌어 근데 나는 좀 공업쪽에 적성이 맞는거같아 사무쪽은 절대 안될거같아.. 예전에 군제대하고 삼촌이 다니는 중견기업회사에 간적이있는데 잠시 서류작업 도와주는데 머리깨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