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부모님이 너그러워서 그런지 대학도 보내주고 근데 좃문대가서 짱나서 때려침 학비 500넘게날림운전면허는 따야한다고운전면허 등록해주고그것도3번만에 땀ㅋㅋㅋ 솔까 나이 27먹고 아직도 정신은 못차렸어 그래도 아빠가 맨나 내보고 방황한만 큼크게될거라하고엄마가 젊을때 방황하는게 시간낭비가 아니래 그한마디가 어찌나 내마음을 치유해주던지자살생각도 했었는데 그래도 요즘은 고물상일 돕고 살잔아 부모님이 막 나 욕하고 그렇게 대했다면자살하거나 폐인되었겠지 그래서 나도 자식낳으면 절대 화안낼려고
내 생각이 그래. 그래서 백수짓을 하더라도 당당하게 할수있게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거고.. 잉쓰밥백짓좀 하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