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을생각해봐도 내가하고싶은일이뭘까 진짜좋아하는일이뭘까..생각해봐도답이없어 대부분 그런사람들이많더라구정말 나같은사람들은 그냥 어쩔수없이 먹고는살아야하니깐 스펙이나키워서 회사취직할생각이나해야하는걸까.,..????도대체 적성이란건 어떻게하면 찾을수있는걸까..?
사회생활좀 해보니까.. 걍 돈마니 버는일이 적성에 맞는 직업 되는거임 ㅋㅋ
적성을 찾아도 문제임. 적성을 찾았는데 현재 너의 상황에서 실현이 불가능하고, 도전했는데 좌절해야할때.. 포기해야할때는 더 괴로운 거임..
역시그런건가 ㅠㅠ 꿈같은건진짜배부른소린가..ㅋㅋㅋ 그냥평범하게 공부하고 좋은대학나와서 스펙쌓고 회사다니고..그게진짠건가
적성찾아 원하는일 하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그냥 밥벌이 할수 있는 번듯한 직장 구하고, 진정 원하는일은 취미로 해도 행복하게 살수 있음.
내적성이란걸 최소한어떤건지는 한번 찾아보고싶어 도대체 뭔짓을해야할까..그냥 눈딱감고 전국일주한번하고나올까?
너무삭막하다 현실이..ㅠㅠ 어렸을땐 어떻게던지 될줄알았는데 커서보니깐 정말구체적으로 정하지않으면 안되는거가테 ㅎㅎ
힛갤 가보면.. 자전거 타고 하고싶은거 찾아 떠난다고 한달인가 돌아다니고 집에왔는데.. 출발전과 후에 아무런것도 얻질 못했다는 명언을 남긴 글이 있음..
진짜 별거 없더라 돈많이 받으면서 오래다닐수 있는데가 짱인듯 어딜가든 스트레스받는건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