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많이 받으나 전문성이 없고 비젼이 없다.

돈은 적게 받으나 전문성이 있고 비젼이 있다.



전자의 경우 급시간에 돈벌리긴 좋지만 수틀려서 관두거나 짤리면 사업이나 해야함.
하지만 젊었을때 노는거라고 큰돈벌고 사람답게 쓸수있음.


후자의 경우 돈에 쪼달리지만 나름 자부심도 있고 보람도 있고 사장한테 큰소리칠 자신감이 생김.
하지만 평생 이리 쪼들리면서 이대로 살아야 하는건가 하는 불안감.
주변 전자해당하는 친구들에게 비교당하며 넘사벽에 되어가는 자신의 연봉을 한탄하게됨.



근데 무슨일이든지

남이 하는 소리에 흔들릴 꺼라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