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많이 받으나 전문성이 없고 비젼이 없다.
돈은 적게 받으나 전문성이 있고 비젼이 있다.
전자의 경우 급시간에 돈벌리긴 좋지만 수틀려서 관두거나 짤리면 사업이나 해야함.
하지만 젊었을때 노는거라고 큰돈벌고 사람답게 쓸수있음.
후자의 경우 돈에 쪼달리지만 나름 자부심도 있고 보람도 있고 사장한테 큰소리칠 자신감이 생김.
하지만 평생 이리 쪼들리면서 이대로 살아야 하는건가 하는 불안감.
주변 전자해당하는 친구들에게 비교당하며 넘사벽에 되어가는 자신의 연봉을 한탄하게됨.
근데 무슨일이든지
남이 하는 소리에 흔들릴 꺼라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하는 생각이다.
후자 경우 아무리 전문성이 있다고 한들 시간이 지나면 사장이 어떤 꼼수를 써서라도 역전시키고야 만다...사장앞에서 큰 소리 치면서 직장 생활 하는건 사장 장애우 아닌 이상 불변이다..
ㄴ 그건 당연ㅋ 큰소리는 1년에 1회용ㅋ
전문성을 선두로 사장 똥고 핥아 주는척 하며 임금상향 조정을 노려봄이 좋다..
ㅋㅋㅋ 1회용
젤좋은건 돈마니받는 평생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