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집에 돈은 있어 부모님 직업 다 좋아
근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내 앞가림을 확실하게 못하고 지금 걍 시간때우면서 잉여짓하고살어
차라리 집이라도 그냥 못살았으면 부모님도 나가서 돈벌라고 하고
나도 알바로 돈도벌고 어떻게 해야 더 성실히하면서 벌까 하는궁리도하면서 보람차게라도 살텐데
이건 부모님이 스펙이좋아서 내가 그딴일하는건 죽어도 못보겠단거야 그래서 나지금 암것도 못하고 집에서 썩어지내는중 돈은 그냥 부모님이
말만하면 갖다줌 ㅡㅡ ㅇㄴ 내가봐도 이건아닌데..
몸이근질해서 일이라도 하고싶은데 고졸군필이 할수있는게 알바밖에더있냐.. 근데 부모님은 차라리 나 공부를했음하는바람이던데
내가 공부랑은진짜 맞질않아서 못하겠고
이제 23인데 장사가 답이냐진짜? 만약 맞으면 그냥 지금부터 나가서 장사일이나 배우려고하는데 밑바닥부터
맨날 사람들이 부모님뭐하시냐 하고 물으면 대충 월급쟁이라고 둘러댄다. 사실대로말하면 깜놀+근데넌왜그러냐 이말꼭나옴 ㅅㅂ년들.
난 17살때부터 우리부모님 직업 숨기고 말안함 몰르는애들한테 아무튼 글도 ㅄ같이썼는데 여기까지읽었으면 내 작문실력좀 대충나오지?
공부못한다.. 23살고졸 진로추천좀^^; 아 그리고 운동 특히 헬스좋아해서 몸은 좋아 정말로 뭐 권상우몸매 그런거보다 벌크더불렸다고 생각해.
준보디빌더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