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섹시함님도 어머님20 아버님10 드린다죠?
아버지들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 자식들은 몰라요.
아무렴 살림이 힘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직장생활보다 힘들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취집이란 단어 하나가 그 사실을 대변합니다.
요즘 남자들이 집에서 기를 못폅니다.
무슨 애낳아주는걸 벼슬로 여기는 미친엄마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미친 엄슬아치년들 때문에, 그 자식들, 특히 딸들도 아빠알기를 개 똥으로 압니다.
아버지들... 그리고 미래의 아버지들...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밖에서 피곤했으면 피곤했다고 집에다 다 대놓고 말하라고요.
집에 왔는데 저녁준비도 안되어있고, 애새끼는 장난감 퍼질러놓고 있으면 한바탕 소리 치세요.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아침밥 안차려주면 집안 불 다켜고 다 깨워서 아침밥 시키세요.
안그러면 대접 못받습니다.
그런데도 살림육아 똑바로안하고, 애들이 아빠를 우습게 본다?
그럼 월급봉투 가져다 주지 말고요, 자식새끼만 데리고 가서 외식으로 하세요.
보슬아치년들에겐 돈 갖다줄 필요 없습니다.
미쳤나요? 남자들이 무슨 월급셔틀도 아니고.
여자라서, 엄마라서 대접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행세를 똑바로하고, 가장을 가장답게 대접하지 못하는 년은, 엄마도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그냥 애낳는기계임과 동시에 밥만축내는 돼지일 뿐이고, 그저 정액받이에 불과한 쓸모없는 족속이죠.
괜히 강한척 할것도 없고 쿨한척 할 것도 없습니다. 배고파서 일나가기 싫으면 솔직하게 배고프다고 밥차리라고 하고, 똑바로 안하면 월급 가져다주지 말아버리면 됩니다. 미쳤습니까? 어디가서 백반에 김치찌개돼지고기넣은거 시켜도 5천원이면 먹는데, 그정도 대접도 못받으면 어떻게 삽니까?
출근할때 퇴근할땐 반드시 온가족 배웅을 받으세요. 당연한 겁니다.
개피는 다물어라
아직도 슈퍼함?? 창업갤로 가 병아
개피 이ㅅㄲ도 조드랑비슷한 이상주의자네
생각하는것이 평범하지 않네요 인생 참 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