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이없고 뭐하지 뭐하지 이런 고민하는애들은

뭐라도해라  알바나  공장가서 생산직 몇개월이라도   그러면서 몸을 좀풀어  그럼 우울하고 답답한 생각은 좀 살아질꺼야.

그후  영어공부를해  토익 500점 만 넘기면  사무직 가기쉬워  어려울것같지?  아니 존나쉽다..    계약직이라도 들어가라

그냥 사무보조는 가지말고.. 토익 3개월만 해 그러면 500점 넘어가   고졸 애들도 물론 영어공부 시작해라..

 난 개인적으로 생산직은 진짜 돈궁한게아니면 비추야. 

잡코리아나   사람인만 가봐도 회사 사무직  공고 엄청올라온다.  정규직  고졸이상 부터쭉 올라오고있어


우리 회사도 모집중이니  생각있으면 이력서 보내라   원하면 알려줄께 메일주소.

이게싫다면  항공사 지상직쪽 알아봐. 물론 계약직이지만  들어가서 경력쌓고 이직을 해도되   고졸뽑는데 많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물류쪽은

to도 가끔나고  이건 지상직 학원쪽에 문의해봐도되고..

 뭐 다 알겠지만 경력이 학벌을 이기는 경우가 꽤있다.    뭐 여기글 보니까. 간호 조무사니 뭐니 이런 허수글 많은데

조무사같은건 절대 하지마..  돈이 급하다면 생산직을 가고  경력쌓고싶으면 영어공부좀해서  이력서 넣어봐.. 희망잃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