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간에 텀이 있어서 아직 졸업남았음.
(미래는 알수없는 안드로메다.)
친구1.
동물원에서 일하다 회의감 느껴 그만두고
지금 백수.
고딩때 반에서 꼴등하던 녀석인데
공무원 시험 본다고 깝치는 중
미니홈피에 이미 공무원 된것처럼 다꾸며놈.
오늘 전화하니 오늘은 아파서 쉰다고 함 ㅋㅋ
아직 늦지 않았다고 용접이라도 배우라고 적극 추천했으나
내 예상하기에 화물트럭 운전수될거 같음.(공무원안됨 이거한다함)
친구2.
학교 다닐 때 공강마다 pc방에서 아이온만 함.
수업 잘 안나가서 F자주 떳으나 어찌졸업음 했음.
졸업 전 NCsoft, 삼성 취업한다
아는 사람통해 취직 가능하다 말 엄청 많았으나
최근 전화한통하니 여전히 아이온 중.
전공 자격증 진짜 허접한거 따라고 충고 자주했으나
그건 누구나 다 딴다고 하더니 좇밥 자격증을 3수중
친구3.
34학년 때 정신차리고 빠짝 공부함.
교수님 추천으로 서울에서 근무.
ㅋ 더 몇명있는데 알바시간되서 가야겟다 ㅂㅂ2
알바가 야간 인가... 아무쪼록 수고하고 시간나면 나머지 글 도 좀 올리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