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과에서 대체 뭘배우고 어따 써먹을지 갑갑해서 

취향에 맞는 국문과 복수로 다녔는데

1년째놀구있음. 6mm대충, 편집 대충 할 줄아는데 방송쪽은 취향에 너무 안맞아서 진작에 내쳤구

뭐해먹고 살지 막막. 기냥 지금 공장이나 동네에 있는 작은회사 사무직생각하고 있는데 체력도 병신이고 엑셀도 못다루고 영어도 못함. 시바.

나같은 잉여가 직업이라는걸 구할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