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하도 봐서 그냥 그런데

여기 가서 몇년 동안 일한다고 한들 뭐가 달라질까 싶네

생산직으로 들어갔다가 35~36정도에 짤리거나 내발로  퇴직하게 되면

그때 부터 난 정말 뭐해먹고 살아야 하냐?

요즘 이생각 때문에 잠이 안온다... 현재 내 나이가 29이라

정말 신중하게 움직여야하는데... 뭘 선택해야할지... 후유...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