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이라도 자기 계발 시간만 꾸려간다면..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는 미래가 암울 하진 않을꺼 같다...그것도 못하겠다 하면...버는 족족 입에 단내 나도록 모아라...암울해 보이는 미래...조그마한 구멍가게 라도 해서 메워야 하지 않겠나...
공돌(58.228)2011-01-25 21:11:00
대체 뭘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답답하다... 면접이야 적당히 보면 합격시켜주겠지 돈도 적은편도 아니고 근데 어차피 여기다닌다고 한들 오래다녀야 5년정도 되지 않겠어 생산직인데... 그럼 그거 끝난이후에 난 뭐하지? 정말 이생각 하면 요즘 미치겠다
글쓴이(115.21)2011-01-25 21:13:00
뭐 멀리 내다 본다는게 나쁜것만은 아니다만...한수 두수를 넘어 열수 앞을 내다볼려는건...기대감 보다 불안심리만 가중할듯 하다...지금은 일단 니 면접을 보고...회사 댕기면서 상황이나..전망이 보인다면 생산직에서 다른 직책으로의 변화도 꾀해보는것도 괜찮을듯 하다...나도 예전에 생산직에서 그런 케이스로 넘어간 경우거든...뭐 운빨도 있겠지만...그걸 보고 판단하는건 자기 스스로의 노력이다..
공돌(58.228)2011-01-25 21:19:00
현장직일수록 자기가 나가지 않는이상 어지간해서 안짜르지 않음? 경력쌓은 놈 놔두고 신뺑이 왜 뽑음?
익명(112.156)2011-01-25 21:21:00
ㄴ 어떤 제조업이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약간 기술이 가미된 생산인 경우에는 시간 지날수록 급여 인상 확률이 높아지지...근데 영세하고..더티한 오너 만나면 아래 부사수 둬서 빼먹고 뒤통수 칠 확률도 높아지는게지...결론적으로는 지금의 대한민국 구조상 아웃소싱으로 다들 돌아가는 격이지...
공돌(58.228)2011-01-25 21:25:00
생산직은 경력이라는게 그다지 필요없는직종이니깐... 괜히 대가리만 커진놈 쓰느니 젊고 부리기 쉬운놈 쓰는게 요즘 기업 마인드라 - -;.. 참 고민되네... 진짜..
글쓴이(115.21)2011-01-25 21:25:00
3조2교대에 2600준다고 하니 뭐 딱히 급여에 불만이나 그런건 없는데 진짜 이직종 그만두고나서 재취업할때 가 막막할까봐 섣불리 못움직이겠다... 지금 29도 취업하기 빡센데... 나중에 35넘어서 관두게 되면 대체 뭐하냐?
글쓴이(115.21)2011-01-25 21:28:00
남일같지 않아서 적는데요. 2교대 그거 쉽지 않습니다..주야간인데..전문대라도 나왔으면 일단 다른곳 알아보세요..친구나 부모한테도 조언을 구하고 혼자 끙끙하면 시간만 갑니다. 요번설날 치천도움 얻는것도 좋아요...30살 까지는 회사에서 신입으로 많이 뽑습니다..저도 올해 30인데 취업했는데..
생산직이라도 자기 계발 시간만 꾸려간다면..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는 미래가 암울 하진 않을꺼 같다...그것도 못하겠다 하면...버는 족족 입에 단내 나도록 모아라...암울해 보이는 미래...조그마한 구멍가게 라도 해서 메워야 하지 않겠나...
대체 뭘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답답하다... 면접이야 적당히 보면 합격시켜주겠지 돈도 적은편도 아니고 근데 어차피 여기다닌다고 한들 오래다녀야 5년정도 되지 않겠어 생산직인데... 그럼 그거 끝난이후에 난 뭐하지? 정말 이생각 하면 요즘 미치겠다
뭐 멀리 내다 본다는게 나쁜것만은 아니다만...한수 두수를 넘어 열수 앞을 내다볼려는건...기대감 보다 불안심리만 가중할듯 하다...지금은 일단 니 면접을 보고...회사 댕기면서 상황이나..전망이 보인다면 생산직에서 다른 직책으로의 변화도 꾀해보는것도 괜찮을듯 하다...나도 예전에 생산직에서 그런 케이스로 넘어간 경우거든...뭐 운빨도 있겠지만...그걸 보고 판단하는건 자기 스스로의 노력이다..
현장직일수록 자기가 나가지 않는이상 어지간해서 안짜르지 않음? 경력쌓은 놈 놔두고 신뺑이 왜 뽑음?
ㄴ 어떤 제조업이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약간 기술이 가미된 생산인 경우에는 시간 지날수록 급여 인상 확률이 높아지지...근데 영세하고..더티한 오너 만나면 아래 부사수 둬서 빼먹고 뒤통수 칠 확률도 높아지는게지...결론적으로는 지금의 대한민국 구조상 아웃소싱으로 다들 돌아가는 격이지...
생산직은 경력이라는게 그다지 필요없는직종이니깐... 괜히 대가리만 커진놈 쓰느니 젊고 부리기 쉬운놈 쓰는게 요즘 기업 마인드라 - -;.. 참 고민되네... 진짜..
3조2교대에 2600준다고 하니 뭐 딱히 급여에 불만이나 그런건 없는데 진짜 이직종 그만두고나서 재취업할때 가 막막할까봐 섣불리 못움직이겠다... 지금 29도 취업하기 빡센데... 나중에 35넘어서 관두게 되면 대체 뭐하냐?
남일같지 않아서 적는데요. 2교대 그거 쉽지 않습니다..주야간인데..전문대라도 나왔으면 일단 다른곳 알아보세요..친구나 부모한테도 조언을 구하고 혼자 끙끙하면 시간만 갑니다. 요번설날 치천도움 얻는것도 좋아요...30살 까지는 회사에서 신입으로 많이 뽑습니다..저도 올해 30인데 취업했는데..
고맙습니다.. 진짜 조언좀 얻어야겠네요... 섣불리 움직이자니 너무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