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친구들 공고고졸>>밤일 혹은 유흥업소 혹은 고졸백수들뿐이라
창피하지만 내가 우리동네 제일최고꼴통고 나와서 사람답게 살겠다고 들어온게
폴리좆이었는데 천운으로 취업해서 친구들중에서는 제일 멀쩡한편...
그넘들중 대부분 고졸직후 돈많이 주는 퇴폐일들을 해서 돈을 쉽게 알고 펑펑쓰는게 습관이
대고 사회의 더러움을 일찍이 깨달아서 애들이 많이 이상해짐..그래서 그런거임
근데 퇴폐일하면서 나보다 2배이상버는데 5만원꿔달라고 문자하는놈 보면 어이가없음
원래 돈 많이 번다고 돈 마니 모으는것 아니다 소비가 마니 일어나고 근데 밤일 하는 친구면 마니 벌어도 마니 쓰는 이유가 자기한테 쓰는게 많다며?돈 5만원도 없어가지고 꿔달라고 하는 친구들 보면 한심하다
돈 어디에 쓰려고 꿔달라는거니?
터워//모텔비겠지
지 욕구 풀려고 돈을 빌려 달라는거냐?생각이 없는 친구들이네
하루 적어도 10만은 버는데 5만원꿔달라고 밤에 전화오는거 보면 출근안하고 오늘은 여친님이랑 놀거나 다른놈들이랑 놀라고꿀려는듯 물론 어제번돈은 다 소비한상태라서 그럴거라고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