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며칠 면접핑계부터 문의를 계속 해왔던 사람입니다. 어제 오전에 임원면접까지 통과하여 최종합격 되었습니다.
회원님들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파견직 3주째 근무 중 (파견업체와 근로계약서는 어제 작성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 친척이 돌아가셨다고 핑계를 대고 면접을 보게 되었고 오후에 출근하니 직원들이 걱정 많이 해주시더군요.
회사 분위기는 가족적이고 잘 챙겨줍니다.
- 동종업계 재취업이라 한다리만 건너타면 서로 알게 되는 건 시간 문제.
- 연휴지나고 2월 7일날 첫 출근.
1. 퇴사를 알리는 기간 언제?
2. 사유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3. 파견직도 사직서 제출? 파견업체에 제출? 아님 근무회사로 제출?
가고 싶은 회사 합격되서 날아갈듯 좋은데 근무하고 있는 이곳 사람들과 짧은 기간이지만 정이 들어서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게 마무리 지으면서 퇴사 하고 싶습니다.
어떤식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좋을지.... 현명한 여러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
<P.S 어제 친척분이 돌아가셨다고 면접보고 왔는데 오늘 퇴사한다고 하면 거짓말인거 100%알게 되는데 어떡하죠?>
한마디만 하겠다. 멀리봐라.
결국 친척 한분 돌아가셨네.ㅋㅋㅋ 본인을 위한 결정이니 누구도 뭐라고 할수 없지만. 더 좋은 회사로 가는건데 나라도 그랬을듯.ㅇㅇ 마무리가 정말 중요하긴 한데, 솔직히 내 이익을 위해 때려치고 나가는 마당에 이미지 관리까지 하려면 좀 힘들긴 하지... 뭐.. 일신상의 문제등등 이것저것 지어내봐...어차피, 어제 면접보고 다른곳 이직합니다 라고 말은 못할테니..........
솔직히 파견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걍 개인적인 사정이나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그만두겠다고 하면 된다. 딴데 간다는 얘기는 하지 말고
양아치네. 거짓말하고 면접봐서 갈아타기로됐는데 먼책임감운운에 좋은 마무리드립치냐 막장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