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4년제 기계과 다니고 있지만 부러웠습니다.

맨날 역학에 수학에 뭘해도 진짜 힘들고

중소기업 생산직 좀 해봐서 아는데 몸 좀 힘들거 말고는 정말 머리 안 굴리고 편함

거기다 대기업 생산직이면 정년 보장에 연봉은 4천이상(수당 합쳐서)

한 예로 여자 끼리 친구인데 한 여자 남편은 대기업 정규직

그 친구 여자 남편은 그 대기업 생산직인데

대기업 정규직 다니시는 분은 좀 어렵게 산다고 합니다.

근데 생산직 다니는 집은 맨날 여행에 아들 딸 유학 보내고...

그 차이는 아시겠지만 수당도 수당이려니와 일단 시작 자체가 4년을 먼저 시작 했으니..

그리고 대기업 생산직 4천 이상입니다. 노조의 힘이 장난 아니죠

무시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