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선반 가공 하고 잇는데
그냥 단순히 화이트 칼라 도 그렇고..
설계산업기사 잇긴 잇는데 설계간 아는 형들 보면 때려친다 그러고 개빡시다 그러거든요
야근쩔고 박봉에..
근데 삼촌이 설계계통에 종사하시는데 자기가 이끌어 주겟다고 그러시고
와서 배우라고 하는데 대기업에 2달 파견갓다 온 후에 삼촌 회사에서 더 배우라고 하는데
설계직도 잘 찾아보면 주5일에 18시 퇴근 하는데가 있던데 아는친구중에도 몇 다니고..
아무튼 이런 처음에 돈이나 시간보단 미래가 더 중요 하니.
설계직이 mct cnc 가공분야보다 어떤지좀 알수 없을까요? 가공이나 설계 경력쌓아서 대기업 들어갈수 있는지
혹시 조드님 잇으면 연락처좀 알려 주심안댈까여 여기 쓰기 그러시면 제 멜 써놓을테니
전에 취갤서 조드님 인증 하라고 뭐라고 글 몇개 봤는데 그런것 때문에 노출하시기 꺼릴수 도 잇을꺼라 생각햇는데
갈림길이라 네톤이나 아무 수단으로 예기좀 들어보고 시퍼성 ; jojangwhan@naver.com
설계쪽으로 대기업갈수있으면 계속 밀고 못갈꺼면 진짜 못할짓이다 중소기업으로 들어갈꺼면 그나마 머시닝이 젤 낫다 진짜 설계쪽은 아무래도 사무직이라보니 돈도 적고 개인시간도 없고..경력쌓이면 뭐 달라지겠지만 경력쌓이기전에 다그만두더라
이제라도 볼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적성에 맞은지 겪어봐야되.. 야근에 힘들더라도 웃으면서 하는사람있고.. 아예 조금도 못견디는 사람도 있으니까.. 기계설계의 장점은 내가 봤을때는 무한한 가능성 정도라고 봐.. 나는 개인적으로 이걸하려고 컴퓨터 언어도 배웠고, 특허도 배웠으니까.. 앞으로는 전기랑 제어도 배워놓을 생각이고.. 다만 끝없는 인고의 과정을 지나야 된다는점, 그리고 인고의 과정이 너무나 열악하다는점이 좀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