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생각으로 현장뛰다가 사무직 들어왔는데..
와마~ 띄어쓰기 틀렸다고 욕먹지, 줄 안맞다고 욕먹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매뉴얼 혼자 머리 싸매고 만들어야 하지..
심사 준비해야 하지..PT도 발표도 해야하지..
심심하면 과장이 태클걸지..
현장에 있을 때가 좋았다 ㅅㅂ
니네들이 사무직이 좋다고 하는데 그건 둘다 안해본 니네들 애기고..일단 다 거쳐본 내 생각은 현장이 훨씬 편하다..
물론 막장 2교대 생산직 빼고~
참고로 QC도 6개월간 해봤는데..평균퇴근 시간 11시 ㅠㅠ
그 덕에 CAD도 배웠지만 진짜 다시는 하기 싫더군....
우리쪽 사무직도 말로는 주오일이지만 퇴근은 얄짤없다는거 난 교대라 정시 칼인데 사무직은 뭐 내일할거도 오늘끝내고가야함
4조2교대나 4조3교대면 사무직보다 편하다 ~! 인정 !
맞는 말씀입니다. 어른들 말씀으로 팬대 굴리는 직업 가지라는 말씀이 지금도 통용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오히려 현장 나가는게 얼마나 편하고 즐거운지 모릅니다. 특히 교육 나가는 그런 영업 업무 잘 잡으시면 매일 밖 공기를 마시면 즐겁게 일할수 있는거 같고 님의 경우 영업이 괜찮으실거 같아요 ^^
내가 반사무직 인데 내가 사무직이라서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스트레스는 미친듯이 받는거같더라 선배들보면 욕을입에달고삼 물론 몸은 편함 피로는 단지 심리적스트레스로 오는 그런종류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