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아서 컴터만 타닥 거리면 되는 줄 알지?
내가 그 생각으로 현장뛰다가 사무직 들어왔는데..
와마~ 띄어쓰기 틀렸다고 욕먹지, 줄 안맞다고 욕먹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매뉴얼 혼자 머리 싸매고 만들어야 하지..
심사 준비해야 하지..PT도 발표도 해야하지..
심심하면 과장이 태클걸지..

현장에 있을 때가 좋았다 ㅅㅂ


니네들이 사무직이 좋다고 하는데 그건 둘다 안해본 니네들 애기고..일단 다 거쳐본 내 생각은 현장이 훨씬 편하다..
물론 막장 2교대 생산직 빼고~

참고로 QC도 6개월간 해봤는데..평균퇴근 시간 11시 ㅠㅠ
그 덕에 CAD도 배웠지만 진짜 다시는 하기 싫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