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 없으면 생산직, 생산직도 없으면 노무직이나 서비스직이라도 들어가야 하는데...그냥 쳐 놀아버리면 안되죠.솔까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평생 살고 싶죠?인생을 너무 얕보는거 아닙니까?먹고사는 게 장난이냐고요.그런 님들의 생각을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세요.나는 사무직, 아니면 대기업 생산직 아니면 갈생각도 없고, 중소기업생산직 다닐바엔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집구석 틀어박혀있을래요. 어머니아버지가 저를 이렇게 배부른 돼지로 키웠으니, 등골내서 먹여살리세요. 이렇게 말해보라고요.
지금 거울보고 키보드치는거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87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