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 없으면 생산직, 생산직도 없으면 노무직이나 서비스직이라도 들어가야 하는데...
그냥 쳐 놀아버리면 안되죠.

솔까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평생 살고 싶죠?
인생을 너무 얕보는거 아닙니까?
먹고사는 게 장난이냐고요.

그런 님들의 생각을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세요.
나는 사무직, 아니면 대기업 생산직 아니면 갈생각도 없고, 중소기업생산직 다닐바엔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집구석 틀어박혀있을래요. 어머니아버지가 저를 이렇게 배부른 돼지로 키웠으니, 등골내서 먹여살리세요.  이렇게 말해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