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갤횽들 말대로 입막음 했씀돠.ㅋ

아까 글올리면서 고개 푹 숙이고 버로우 타다가

썩소녀가 삼실 밖으로 나가길래 잽싸게 따라나가서 비굴모드로 변명썰을 풀었씀.ㅋ

변명은 뭐 별건없고

\'ㅎㅎ그냥 심심할때 가끔 보던건데..불쾌했으면 미안해요. 소문만 내지 말아주셔요\'ㅎㅎ\' 뭐 이런 썰....ㅡ,.ㅡ;;

그랬더니 또 한번 썩소 날리더니

\'oo씨 회사에서 그러고 싶어요?...무슨10대 애들도 아니고....알았으니까 비켜요\'

이러면서 그냥 가버림.

난 속으로 \'아ㅅㅂ 저러면서 소문내는건 아니겠지?\'하고

내내 캐우울하게 앉아있었는데

아까 점심시간에 웃으면서

\'맨입으로 입막으려는건 아니죠?. 나중에 한턱 쏴야해요.\' 하고 갔씀.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 안심됨.ㅋ

그래도 여자는 모르는거니까 또 걱정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