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정신과병원에서 우울증 판정 받았는데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막 가슴이 답답하고 일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무서워서 어울리지를 못하겠고

저도 돈 한번 벌어보고 죽는게 소원이예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