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 스펙을 갖고 면접자리에서 취직 안 될 거 같으면 죽을 거 같은 자세를 보이면 이 세상에 못 붙을 회사가 없댄다

고스펙으로 무장한 신입사원이 면접회장에서 눈물 쳐 흘리며 절실할 이유가 있나

요즘 절실한 새끼가 한 둘이 아닌데 그 새끼들 면접도 안 보게 해주는 회사들은 뭔데


시발 말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