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의 노래말처럼그나이를 먹도록 그걸 하나 모를까 싶을만큼여주식에 정말 관심이 많다면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서 공부를 해야할텐데너무 열심히 안하는거 같아요.비행기조립공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그냥 직장이어서 다니구 있구요.뭐가 제 적성인지를 모르겠네요....
그냥다녀요 ,,,,,,,,,,, 적성에 안맞아도 먹고살려고 하는 사람들 많음 막말로 노가다 하는 사람들 노가다가 적성에 맞어서 하는게 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