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고졸 작년 9월에 제대후 한 두달 알바하고 이대론 안되겠다 때려치고뭘 할까 방황하다가 대학갈려고 공부해야지 하고지금 한 3개월째 집에서 좆페인됬음아 난 쓰레기인가 이대로 있으면 나이만 쳐먹고 인생 좆될걸 알면서맨날 스타하고 디씨하고 후 왜이러지 가정형편도 넉넉한것도 아닌데공부할려고 핸드폰 산지 얼마안된거 해지하고 애들도 안만나는데그냥 오히려 더 히키코모리가 되는듯 ㅠ_ㅠ뭔가 큰 동기부여가 필요하나
난이도 좀 있는 주물공장 생산 2교대 ....니 마음가짐 갱생 한다는 생각으로 입사해봐라...동기부여 넘칠게다..
난 아빠가 아파서 같이 병원가는길에 이러면 안돼겠다 싶어서 공부 시작했는데.... 사회나와보니 공부가 제일 편하더라. 예전에 어른들이 왜 그딴소리 하나 했는데 어른들말 틀린거 하나 없더라
나도 고졸에 제대하고 막막했는데 조선소 6개월이 지금 내인생을 180도 바꿨지,,동기부여,,안해봐서 못하는거야~일단 실천이 중요함
3개월 집이면 존나 갑갑하겟네 난 할달짼데 못버티고 이제 활동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