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마다 갱신되는 비정규직.. 공장에서 5개워정도 일했다..

월급은 150~160만원

한달에 쉬느날 3번정도쉬고 잔업도 해야 가능한 돈이다..

이번에 같이 일하던 형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비전이있는건지..


같이 일하던 동료들을 보면 특근할 사람 손들라고 하면 무조건한다고 한다..

나는 말주변이 없어서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들으면

대부분 차 산다, 술마신다.. 등등 ...

나는 술도 잘못마시기에 잘 어울리는편은 아니다.


차라리 기술을 배울수있다면 하겠는데.. 단순노동이라.. 배우는건 인내심 하나?정도

일도 지겨운판에 잔업이나 특근을 강요하면 미친다....

2시간서서 일하면 온갖 잡생각이난다...


20대 초~중반이 그렇게 돈에 목숨을걸어야 하나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