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까지 새벽에 KTX 타고 가서 면접봣는데교통비 하나도 안줌내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왓다고 말햇는데... 걍 귀가해래.1차에서 떨어지긴햇지만...근데 원래 떨어지면 안주는게 보통임?아빠가 교통비가 10만원 넘게들엇는데 그거 왜 안따지고 왓냐고 완전 뭐라하네;;
중견기업이면 보통 2만원이라도 주는데 집 멀면 더주고..
떨어졌는데 왜 주냐 회사가 떨어진 사람한테까지 신경쓰기엔 재정이 없을듯
조그만 회사는 안줌
빌딩 한채 다쓰는 중기업인데==;;; 개객기들이네
글고 지네들이 먼저 나한테 전화해서 간거엿는데...그런거 상관안하는듯ㅠㅠ
합격 불합격에 상관없이 면접에 응하고 와준것에 대해서 성의를 표하는게 면접비다. 대기업은 보통 3만원 임.
부산살면서 서울은 왜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