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년제 나왔고 그쪽으로 일했는데 진짜 너무 안맞아서 그만두고사무보조나 경리쪽 전공이랑 상관없는 분야도 좀 알아보고 있거든요 ㅠㅠ...물론 돈이 안되고 무시당하고 이런처사는 당연하겠지만어느정도인지 짐작이 안가네요 ㅠ....... 인격모독 이정도인가요???대충 좀 가르쳐주세요 ㅠ
저는 경리보조로 일하고 있는데요.. 그냥 뭐.. 지출결의서같은거 올라오면 그거 물품구매하는거 제몫이구요.. 회계프로그램에 세금계산서랑 전표 올리고 가위질하고.. 그리고 2011년도 파일정리 가위로 오리고 붙이고 거의 이런일만 하는거같음. 자기가 하기싫은일 거의 다 저 시키구요 은행업무갔다오라그러고 저희 회사가 서초구에 있는데 강남구청에있는 은행에 갔다오라그러고-.-;;
골프만치고, 일은 회계사 사무실 여직원들이 다 한다는게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