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소녀한테 오늘 저녁 같이 하자고 수작 걸 생각임.
아직까진 함구하고 있을거라 굳게 믿고있씀ㅡ,.ㅡ;;
왜냐면 어제부터 썩소녀가 존나게 바빳으므로 누구하고 수다 떨 시간은 없었을 것임..ㅋㅋㅋ
이렇게 다음날 바로 저녁 사려는 것은 \'조기입막음\'이라는 대명제를 앞에 두고
불안함과 초조함을 가눌 길 없어 그 원인을 조기에 떨치고저 함임.
아우 막 떨림.ㅋㅋ
별로 내 스타일은 아니라 무슨 진도 나가고 그럴 생각은 없는데
한 빠구리를 원하면 기꺼이 이 한 몸 불사를 생각도 있뜸.ㅋㅋㅋㅋ(농담이고..)
나중에 후기 올릴 생각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 이놈
아무리 밥맥이고해도 퍼질소문은 퍼지게 돼있음. 나같애도 입이 근질근질거려서 못참겟다ㅋㅋㅋ
음.......... 쿨한뇨자라면 밥만먹고 진짜 입 다물어줄수도 있으려나
원래 두명이상 알게되면 더이상 비밀이 아님ㅋㅋ
희망을 꺽지 마삼ㅋ
괜찮아 딸치다가 걸린 횽도 봤는걸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치다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 이놈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입막음할려고 모텔에서 살인 저지르는거 아녀 ㅋㅋㅋ?
친구중에 아파트 경리보던 여자애인데 경비실아저씨가 그짓하고 있었다셈
딸치다...ㅎㄷㄷㄷ,, 근데 비싼거 먹자고 할까봐 후달림..ㅜㅜ 막 빕스,아웃백 이런데 가자고 하면 죽빵을 후려칠 생각임.ㅋㅋㅋ
ㅋㅋㅋ결국 종착역은 거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라니 어디를 말하는거임?? 아웃백? 아 ㅅㅂ 돈없는데ㅡ,.ㅡ;;;;;
대충 시나리오가 밥몇번 먹고 급 친해진후 ㅍㅍㅅㅅ후 둘이 연인으로 발전 이럴거같음
현금 6만원은 꼭챙겨 다니시구요...ㅡ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