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심한데다 좀 욱하는 성격이거든..그래서 항상 일 그만둘때마다 뒤끝 안좋게 끝나거든해고도 두번 당하고 작년에 취직한 공장에 존나 열받아서 욕하면서 나와버렸슴... ㅋ내가 봐도 내 성격에 문제있는거가틈.. ㅋㅋ
나 옛날에 그랬는데 그거 성격 고쳐야돼. 당시에는 욱할지 몰라도 뒤끝안좋게 끝나면 100% 나중에 후회함.
실업급여를 노렸군
나도 님처럼 소심하고 욱하는 성격 있음. 그래서 .그만둔다고 하고 때려친적 있었는데 나중에 시간 지나면 진짜 개후회함.. 사회생활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였음
어차피 월급 90만원에 주6일 근무라서 후회 안할듯.. ㅋ 성격은 어떻게 고칠까요? ㅠ_ㅠ
욱하는건 진짜 고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