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약속 있다고 하면 어떡하지?....ㅡ,.ㅡ;;

오늘 잔뜩 먹여놔야 내일 안불안한데...ㅅㅂ

이번달 카드값 땜에 안그래도 통장이 좆망인데 ㅜㅜ

비싼거 먹자고 하면 진짜 내 닉처럼 됨..ㅠㅠ

글고 일부 내가 썩소녀랑 엮일거라고 생각하는 횽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솔까 키도 크고 몸매도 괜찮아서 나는 살짜쿵 마음이 있기는 한데

썩소녀는 나 별로 안좋아할거가틈.ㅠㅠ

난 키도 작고 돈도 별로 없는 루저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 회사에서 야동이나 쳐보는 새끼를 누가 좋아하겠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가서 말할거임.

이따 후기 올릴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