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한테 막 뭐해달라안해도 먹여주고 재워주는거 솔직히 아들이 길바닥 거지되는것보다
먹여주고 재워주는게 부모님 마음도 편하잔아 난 아바 고물상일 도와서 용돈도 내가 벌어 쓰고
솔직히 사회생활 하기싫어 힘들고 내성격상 문제도 있고 따뜻한 부모님 품이좋아
그냥 편하게 부모님 품에서 전신적 안정 받으며 살고싶다 난이게 절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우리집에서 난 저기세 도시가스비 식비 아무것도 안내 심지어 인터넷비도 엄마가 내줘 폰요금은
2년전 부터 그냥 내개 냈지 그전에는 엄마가 내줬지 내나이는 27 깔려며 까라 난 이대로 살테니
울엄마 아바 젊고 내나이 40대까지 이생활 충분히 가능하다
고물상 일을 물려 받을거면 별 상관은 없는데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생기나봐 난 집에서 존나 나가고 싶은데
안물려 받을건데 고물상일 제대로 하면 존나 힘든데 그걸 왜물려받아 나힘든거싫은데 나어디까지나 용돈벌이로 하는건데 그리고 독립안할건데 왜해 밥하고 빨래 청소 하기 존나 귀찬은대 엄마가 다해주는데 무료로
ㄴ레알 병신색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려면 까라
어차피 우리나라의 모델이나 마찬가지인 미국도 이미 그래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