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이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불행한거같다. 힘들다고 말하고싶은데 친구놈한테 이런말하기도 이상하고

진짜 여자 무릎을 베게로 삼고 곤히 누워 자고싶더라.. 레알 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