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이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불행한거같다. 힘들다고 말하고싶은데 친구놈한테 이런말하기도 이상하고진짜 여자 무릎을 베게로 삼고 곤히 누워 자고싶더라.. 레알 외롭다 .
님하 나를 보면 넌 그래도 나보다 세상 살맛 나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을텐데.. ㅋ
ㄴ 님 솔까 저도 말못하는 여러 고민들이 또 있어요. 취갤에 제 고민들을 다 올린게 아니에요. 말못할 또다른 가슴아픈 사연들이 많습니다 . 님이 말을 못하듯이 저또한 말을 못하는것뿐입니다 .
친구가 위로해줄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는듯... 진짜 그럴 때 결혼하고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