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서를 모두넣고 아마 합격한 두대학중 하나를 갈것 같습니다.


대학 vs 문제는 아닙니다. 거의 비슷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수험생 커뮤니티에 올려봤자 카더라로 들은것들만으로 극단적 답변들 뿐이어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외대 영어대학 영어통번역학과 를 붙었고 서강대 국제문화계2( 중국어 독어 프랑스어) 쪽도 합격할듯 합니다.


외대를 가면 이중전공이 필수라길래 영어통번역과 국제통상쪽이나 상경쪽을 이중전공 할예정이었구요


서강대는 복전제한이 없고 다전공 제도가 잘되어있어 중국문화에다가 경영이나 경제를 같이전공하고 심리를 부전공으로 (그때 상황봐서


아마 못할꺼 같기도 하구요 ) 하려고 했습니다.


부모님께선 대학원으로 미국쪽으로 MBA 를 가라고 하는데 그건 그때 가봐야 알꺼같구요 .+++++++++++++++++


전 아직 특별히 적성은 없으나 활달하고 그룹에서 리드하고 소규모 팀을 이끄는걸 좋아합니다 .


수학,경제 쪽도 관심이 많구요 . 계획 세워서 일을 딱딱 처리하는걸 좋아하고 종종 사소한거라도 보고서 형식으로 만들어


정리하는것도 재미있어하구요 .


영어는 어렸을적부터 한지라 텝스를 혹시 수시에 써볼까 그냥 봐보았는데 865점이 나왔습니다. 한번 더봤는데 840정도가 나와서


900이 넘어야 지원이라도 해볼수있는 연고 글로벌 전형을 써보지 못할것으로 판단 그만 뒀구요.


이곳은 고학번 분들이 많으신듯한데 어린 저에게 충고부탁드립니다. 삼수라 군대도 미뤄져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