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백 정도 실수령으로만 벌 수 있다면,
그래도 적당히 먹고 살고, 10년간 1억만 모을수 있다면 지방아파트도 살 수 있어요.
브랜드아파트 24평짜리 1억미만에 살수 있는것도 좀 있거든요.


20살때부터 기술배우면 3년정도 경력쌓아서 이.백정도 버는 직장 많아요.
아니면 2,3교대 공장 드가서 아에 그냥 돈 안쓰고 1억 바짝 모으면 7년이면 모을거구요.


그래서 아파트 한채 장만해서, 그주변에서 직장구해서 살면 충분히 두자녀정도는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두 자녀를 공부 열심히 시키고 알콩달콩 살면, 나름 한세상 살다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뭐 그냥 고생하기 싫다고, 적당히 편한일만 하면서, 돈적게벌어도 되니까 게임이나 실컷하고 싶다.라고 하는 게 우습죠.


인생한번인데, 자식도 못남기고 똥이나 싸질르다 가는 인생이 그리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