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밑에 스텝부터 차근히 올라가서 매니저되던가


여자친구만나고 놀러다니고 하는 백수인간들 아직도 취직못해서 찌질대고있는데


만만한게 국시라 근데 주위에 경찰준비한 인간들 공뭔준비한인간들 다 붙었다..레알신기하네


예전엔 뭐냐 아무나하는건가? 근데 고시생활하는놈들은 맨날 떨어지기만하지.. 이놈들은 집에서 도서관출퇴근하고


같이 운동도하고 그랬는데 특채로 들어갔거나 공채로 들어갔거나 아무튼 대단한놈들인거지..\'


나 지금 전기시설관리하고있는데


소장바뀌고 영선허벌창나게하고 있다 진짜 관둘까해도 전졸 출신이 어디써줄데도 없고


빽도 없고 . 집에서는 공무원준비했으면 좋겠다는데.. 전기도 기술직이라고 생각하고 기능사따고 들어왔는데


전기도 기술직이아니라 근로직되는판국이다. 산업기사 준비하면서 학원다녔는데 전문대이상나오면 산업기사뿌린다는


소문을 듣고 멍하니 하늘만보고있다.. 세상에 쉬운길은 없지만.. 진짜 국가고시외에는 답이 없어보인다..


정말 결혼안하는게 이시대에 답인거 같다.. 이번에 교통공사시험쳐보고 또 신세한탄이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