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은 사무직(관리)쪽에서 지시하는 방향으로 그에 맞춰
단순히 몸으로 반복 작업을 하니까 개인적 능력같은건 뭐 발휘될수도 없고.

(삼국지를 예로 들면 유비.조조같은 군주들이 CEO고 제갈량,사마의 같은 군사.모사들이 임원으로 볼수있지 
임원들에게 크게 전략을 전달받고 그
전략을 전달받은 장수들(사무직)이 병(생산직)을 이끌고 임기응변의 전술로 적을 격파하고 (성과)지휘하는것처럼 ..
병졸들은(생산직) 시키는 대로 제일 위험한 전선으로 나가 몸으로 때우잖아 
거기서 가끔 특출나게 높은 무력으로
다수의 적을 죽이면 장수눈에 뛰어 파격적인 승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실의 생산직에선 도저히 그런 일은 있을수없지..

사무직계통에서 회사에서 말하는 능력이란게 뭐냐? 성과올린다 그런거..
어떤씩인지 경험자들좀 자세히 좀 부탁드림..

알바를 예로 들면 다른 알바보다 잘움직이고 알아서 뭐할려고 하고 그러다보면
관리자의 눈에 좋게 비치잖아..근데 사무직으로 회사생활하면 어떤씩으로
라인타고 사내정치 잘하고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나?

(생산직으로는 .그 라인의 반장.조장등으로 직급표현? 있고
대리.계장 같은 관리자 직급으로 못올라가지? 대기업 생산직은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