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가끔씩 조언을 구하고 글만 읽어대던 23살 잉여야
설연휴까지 마음편히 쉬라고들은 하는데 전역하고 한달동안 잉여짓하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 여러군데 찔러만보고 간만보고잇엇어 휴 .. 한심하징 ㅋㅋ
아무튼 이번에 친구랑 산업안점감시?라고 공장에서 인부들 옷상태나 작업상태 그런거 감시하고다니는거
일을 하게 될거같은데 말이야 월 140 고정급에 식대 + 30이랑 잔업하게되면 +@받아서 월 200은 받는다네 ?
주간이고 참괜찮은 조건인거 같긴한데 자기네가 소개소라고 첫달에 월급타면 13만원 공제하고
내일 면접보러가기전에 2만원을 자기네들한테 입금을하면 만약 거기 떨어져도 내가원하는지역에 계속
꽂아준다는거야 ........ 믿음이 안가서 형들한테 지혜좀 빌리려 글올렷엉..... 답글꼭해줘 실시간으로 보고잇어 ㅋㅋㅋ.....
내가 노가다 말년나와서 노가다좀 해봐서 아는데 니네 그거안하고 딴거시킴 ㅋ
아쉬바....... 어떡하지 오늘안에 돈붙이고 이력서보내달라는데.... 같이하자는친구는 하재고 난 안땡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