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걸렸는지 궁금한 사람은 이름검색.

오늘 썩소녀랑 저녁 먹기로 함.

소문 안난거는 확실함.

아까 낮에도 제차 \'소문내면 난 퇴사해야 함\'이라고 반협박 했씀.

썩소녀도 \'내가 생각해도 그런거 소문나면 얼굴 못들고 다닐거 갔어요.\'라고 했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왜 그냥 켜고 나갔는지 미스테리함.ㅠㅠ

오늘 저녁도 먹고 썩소녀도 먹을거임.ㅋ

아 물론 내 상상임.







































ㅠㅠㅠ사실은 오늘 저녁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졸라 귀찮다는 표정으로

\'예??.....아~~~ 예~ 뭐 그러죠.\'

이랬씀..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