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중앙집권적인  농경사회라  효가 강조됬다
일본사회는 지방분권적인  농공사회라 충이 강조됬지
중국은 순혈한족 역사가 짧은 관계로 이것저것 뭐 꼴린데로 그때그때 가는 개막장 사회이니
규정질건 없고
메이지유신으로 쌈박질 할일 없어진 사무라이들이 월급쟁이 공무원으로 흘러들어가 기가 막힌
순기능을 하나 만드니 요게 주군을 위해 죽으면 영광인 할복정신으로 이 정신이 공직사회에 녹아들었다
일본 연수간 넘들 쩍발이 공돌이들 라인에서 일 하는거 보면 입이 쩍 벌어졌을거다 ㅋㅋㅋ
넘들은 조직의 이익을  위해선 지 부모도 죽일 닌자가 된거다
반면 한국넘들은 고향,학교,나이가 깡패다 , 일찍부터 잘 발달 된 부락단위로 집성촌에 족보라는 항렬이 존재하니
즉 서열주의는  한국사회에선 뿌리가 깊다 국가정책도 사농공상 위주로 계급주의이니 할말없고
SKY가 괜히 SKY이냐  지배계층이 SKY이니 그리 된거다 그러니 끌어땡기지 향토사랑,고향사랑, 후배를 위한 순수한 마음
향약,두레같은  상호부조 ? 천만에 요게 사람 다루기가 편하기 때문이다,즉 동질성이란 이해관계에 엮어놓으면  배신이 어렵다
그러니 미국 MBA출신 사장님도 결정적인 순간엔 지 새끼 ,지 후배 자리에 앉히는 거다
대기업 H&R 매니저들 언론에선 공정성 떠들어도 어차피 넘들도 미리 선긋구 일한다
그것들두 월급쟁이니 비겁한건 당연한거고
썰이 길었는데 세상일은 운칠기삼이 정 한다  ,결국은 운 좋은 넘이 최고란 얘기지 ㅋㅋㅋ
하지만 신은 공평해 결국 운도 준비하는 자들에게만 온다
요건  설명하기 상당히  어려운데 나이가 들면 니 들도 어렴풋이 알게 될거야
논리보단  육감으로 느끼는 문제이기에
좋은 말이다 ,새겨 들어라
\" 잠은 새우 잠을 자도 꿈은 항상 고래꿈을 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