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길가다 리어카끄는분보면
난 잉여밥벌레에다 백수짓만하는데
그분은 힘들게 일하시고.. 그런생각이들어서
눈물이 핑돈다
어제도 심부름으로 뭐가지러가는데
할머님께서 그 추운날씨에 박스모으시더라..
근데 나는 양손에 계란양파등등 각종 먹거리를들고집에가는데
내자신어 너무 비참하게느껴지더라..
그리고 내가 만약 부자였다면 기부하고싶은생각이들더라
쥐뿔 개잉여밥벌레에 공부도 조또하지않고..
겜처할생각만하는내가..
항상 그런분들 보시면 도와드리고싶단 생각이들었다
그런데 웃긴게 솔까 난 나혼자 챙기기도 바쁜게 현실
전 정말 봉사의피가 흐르는거입니까?
익명(121.169)
2011-02-02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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