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내 나이 36세

28세때 결혼 했다...8년째 횟수로

사고쳐서 결혼한거다

부인 나이 올해 30살

부득이 하게 임신을 하였구 급하게 결혼 하였다.

내스펙은 지방 전졸에 중소기업 다니고

세전 250 받지만 너무 힘드네 처 자식 먹여살리기

돈 없어서 차도 못 굴린다...지금 월세 살고 있다 전세금 마련도 해야 하는데 돈이 없다

정말 이렇게 살다간 미래가 어둡고 깜깜하더라

너희들은 결혼 하지마라 진짜..

지금 심정은 처자식 버리고 부인 버리고 인생 퇴갤 하고 싶음 마음이다

삶이 너무 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