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밖 대학나온다음 되지도않는 경쟁률40:1이 넘는 9급,행시에만 붙들어매고 사회탓 나라탓 정부탓 MB탓이다 하고 나이 20살 넘게 처먹고 부모 등골이나 빼먹고 자기가 잘못됬다는 생각은 절대않하고 맨날 청년실업률 어쩌고 개지랄떠는데.. 중소기업 인력난 보면 꼭 그렇지만도않은듯? 결국 그냥 못난 자기탓이지 사회탓은 아니지.. 단 진짜로 노력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댓글 39
정부탓,mb탓도 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실정을 보세요 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이 피라미드구조가 되어서 돌아가야 하는데
코솝(121.129)2011-02-02 22:00:00
중견기업이 사라지고있습니다.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00:00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들 보세요 중소기업이 살아가서 복지나 연봉을 올려줘야 하는데
코솝(121.129)2011-02-02 22:01:00
그럼여태까지 20년동안 모든 정부가 실업문제해결을 못햇다는 말인데 이건 말이않됨..
정부탓이라고하기엔..(175.118)2011-02-02 22:02:00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종소기업은 3d다 비전이없다 그래서 인력난에 허덕이는겁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02:00
대기업 , 중소기업이 서로 협력해서 도와줘야 중소기업도 클수있고 젊은사람들도 중소기업에 믿고 일할수있는겁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04:00
눈만 너무높은거죠 3d거나 비전이 없으면 직업도아닙니까
그러니까(175.118)2011-02-02 22:04:00
사회에 맞추어야지 사회를 자기 수준에 맞추려는건.. 변명밖에 않되지 않을까요??
자기상황을(175.118)2011-02-02 22:05:00
3D거나 비전을 만들수있게 정부에서 도와줘야죠.. 물가는 계속 오르고있는데 월급은 제자리 걸음이니
코솝(121.129)2011-02-02 22:05:00
자기상황을 뻔히 아는데 대기업 도전하겠습니까? 당연히 중소기업에 눈을 돌리지 않겠습니까?
코솝(121.129)2011-02-02 22:06:00
그럼 중소기업이 어떤지 보고 비전도 보고 같이 클수있나도 고민해보고 지원을 해야 하는데
코솝(121.129)2011-02-02 22:07:00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다 죽어가는 마당에 고용도 불안정하고 급여도 적다면 어느누가 선뜻 중소기업에 들어가겠습니까?
코솝(121.129)2011-02-02 22:08:00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개도국들이나 과거 한국 정부가 노동시장에 실업률이 낮았습니까? 전부 기업위주로 정책을 했어도 청년실업률 높았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네요
저가생각하기엔(175.118)2011-02-02 22:08:00
난입해서 위에 댓글이 좀이상하네요 다른개도국들이나 과거의 한국정부는 정부에서 기업위주로 정책을 했어도 실업률은 낮았습니다. 결국은 인식문제라는거지요
친척애기가(175.118)2011-02-02 22:09:00
과거 한국 정부 ( 박정희시절) 에는 우선 클놈만 크자는게 먼저였습니다. 나라 상황이 안좋은데 그때 누가 자기눈맡쳐가며 일합니까? 닥치는데로 열심히 해야죠
코솝(121.129)2011-02-02 22:10:00
현재를 보세요 교육수준이 올라가고 교육평등화가 이루어진 시점에서 과거와는 다르게 눈높이도 성장했습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12:00
오히려 정부주도로 했을때는 고속성장과 저실업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서로 공통적이게도 경제성장이후에 태어난 세대 부터 완전히 병맛이되었죠
일본이나 한국이나(175.118)2011-02-02 22:13:00
한때 벤처기업이 인기를 달리고 있고 IT산업 1등먹던 우리나라가 지금은 장난아니게 뒤쳐지고있습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13:00
필연적인겁니다. 인구와 자본도 미국에 비해 부족하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사업실패하면 무조건 개버러지 취급하는 풍조가 더큰 문제입니다.
it산업은(175.118)2011-02-02 22:14:00
제 어줍잖은 지식으로 토론을 하려고 하니 상당히 힘드네여....
코솝(121.129)2011-02-02 22:15:00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눈높이를 낯추는것에 동의하고, 또한 정부가 나서서 중소기업을 살린다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17:00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선행되어야 할것은 실업계 고교 지원과 인식개선입니다. 아무리 정부가 중소기업을 살려봤자 인식이 바뀌지않는다면 소용없는일이지요
저도 그렇게생각합니다(175.118)2011-02-02 22:18:00
저도 그런한 의견에 적극동의 합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19:00
저는 중학교시절에 공부를 반에서 중간정도 하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땐 선생님이나 주변친구들 , 상황을 봤을땐
코솝(121.129)2011-02-02 22:22:00
거의 인문계를 확정되었습니다. 실업계가는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를 못하고 노는친구들이었습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23:00
저는 그래서 인문계가서 반에서 꼴찌했습니다.. 차라리 실업고를 갈껄 후회합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23:00
인식이 않바뀌니 정작 님처럼 실업계가고 싶은분들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반대 그리고 실업계 기준을 너무 낮게 잡아서 진짜 잉여인생들인 날나리놈들이 다 실업계를 가는게 문제입니다.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5:00
상고는 모르겠지만 공고같은경우 최소한 내신커트를 140정도로 올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실업계지원자는 왕창줄겠죠 보통 실업계 가는 애들은 인문계가서 꼴찌할까봐 가거나 그냥 대충 다니다 2학년때 자퇴할녀석들도 많이가거든요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6:00
상고는 모르겠지만 공고같은경우 최소한 내신커트를 140정도로 올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실업계지원자는 왕창줄겠죠 보통 실업계 가는 애들은 인문계가서 꼴찌할까봐 가거나 그냥 대충 다니다 2학년때 자퇴할녀석들도 많이가거든요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6:00
맞습니다.! 지금은 마이스터고니 전문계고니 하며 인식을 어느정도 올려주고있습니다만은 기존에 있던 실업계들은 꼴통에 양아치집합소라고 생각합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26:00
그렇기 때문에 정작 실업계로 가서 열심히 하려던 학생도 분위기에 치우치게되고 그게 아니더라도 어쩔수없이 인문계를 선택하게됩니다.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7:00
그렇게 되니 인문계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실업계에서도 적응을 못하는 학생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들이 무슨 잘못일까요? 정책때문에 이렇게 된겁니까? 아니면 학교가 잘못입니까?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7:00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단지 사회풍토와 아직도 사농공상 논리에 사로잡혀있는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과 선생님들의 잘못이죠.
그게문제입니다.(175.118)2011-02-02 22:28:00
둘다 잘못입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29:00
동의합니다.
코솝(121.129)2011-02-02 22:29:00
저가 인식의 개선이 정책이나 실업계 우대보다도 선행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겁니다.
그래서(175.118)2011-02-02 22:31:00
잉쓰밥백님도 계속 잘못하시는게 너무 편협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지잡대라고 꼭 나쁜것도 아니고 자기가 열심히 취업활동을 하고있다면 그건 잘못이아니지요
그렇지만(175.118)2011-02-02 22:33:00
잉쓰밥백님은... -.-
코솝(121.129)2011-02-02 22:35:00
잉쓰밥백님이 뭐냐 병신개피지 기술자에 슈퍼운영한다면서 정작 인증 하나도 못까고 딱봐도 구멍가게를 컨셉으로 해서 백수인거 감추고 되려 역으로 백수들한테 훈계질하고 대졸들한테 열폭질하는 레알 패배한 개지 개 ㅇㅇ 그것도 모자라서 자살드립에 1인2역으로 자살한거 추모하자고 신파극질에 또라이도 이런 상또라이가 없지 진짜 고생하고 나이 서른초중반이라면은 아무한테나 똥통이라도 대학가지말란 개소리는 절대 안할걸 고졸로 정말 고생하면서 살았다면 말이지
정부탓,mb탓도 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실정을 보세요 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이 피라미드구조가 되어서 돌아가야 하는데
중견기업이 사라지고있습니다.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들 보세요 중소기업이 살아가서 복지나 연봉을 올려줘야 하는데
그럼여태까지 20년동안 모든 정부가 실업문제해결을 못햇다는 말인데 이건 말이않됨..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종소기업은 3d다 비전이없다 그래서 인력난에 허덕이는겁니다.
대기업 , 중소기업이 서로 협력해서 도와줘야 중소기업도 클수있고 젊은사람들도 중소기업에 믿고 일할수있는겁니다.
눈만 너무높은거죠 3d거나 비전이 없으면 직업도아닙니까
사회에 맞추어야지 사회를 자기 수준에 맞추려는건.. 변명밖에 않되지 않을까요??
3D거나 비전을 만들수있게 정부에서 도와줘야죠.. 물가는 계속 오르고있는데 월급은 제자리 걸음이니
자기상황을 뻔히 아는데 대기업 도전하겠습니까? 당연히 중소기업에 눈을 돌리지 않겠습니까?
그럼 중소기업이 어떤지 보고 비전도 보고 같이 클수있나도 고민해보고 지원을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다 죽어가는 마당에 고용도 불안정하고 급여도 적다면 어느누가 선뜻 중소기업에 들어가겠습니까?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개도국들이나 과거 한국 정부가 노동시장에 실업률이 낮았습니까? 전부 기업위주로 정책을 했어도 청년실업률 높았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네요
난입해서 위에 댓글이 좀이상하네요 다른개도국들이나 과거의 한국정부는 정부에서 기업위주로 정책을 했어도 실업률은 낮았습니다. 결국은 인식문제라는거지요
과거 한국 정부 ( 박정희시절) 에는 우선 클놈만 크자는게 먼저였습니다. 나라 상황이 안좋은데 그때 누가 자기눈맡쳐가며 일합니까? 닥치는데로 열심히 해야죠
현재를 보세요 교육수준이 올라가고 교육평등화가 이루어진 시점에서 과거와는 다르게 눈높이도 성장했습니다.
오히려 정부주도로 했을때는 고속성장과 저실업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서로 공통적이게도 경제성장이후에 태어난 세대 부터 완전히 병맛이되었죠
한때 벤처기업이 인기를 달리고 있고 IT산업 1등먹던 우리나라가 지금은 장난아니게 뒤쳐지고있습니다.
필연적인겁니다. 인구와 자본도 미국에 비해 부족하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사업실패하면 무조건 개버러지 취급하는 풍조가 더큰 문제입니다.
제 어줍잖은 지식으로 토론을 하려고 하니 상당히 힘드네여....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눈높이를 낯추는것에 동의하고, 또한 정부가 나서서 중소기업을 살린다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선행되어야 할것은 실업계 고교 지원과 인식개선입니다. 아무리 정부가 중소기업을 살려봤자 인식이 바뀌지않는다면 소용없는일이지요
저도 그런한 의견에 적극동의 합니다.
저는 중학교시절에 공부를 반에서 중간정도 하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땐 선생님이나 주변친구들 , 상황을 봤을땐
거의 인문계를 확정되었습니다. 실업계가는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를 못하고 노는친구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인문계가서 반에서 꼴찌했습니다.. 차라리 실업고를 갈껄 후회합니다.
인식이 않바뀌니 정작 님처럼 실업계가고 싶은분들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반대 그리고 실업계 기준을 너무 낮게 잡아서 진짜 잉여인생들인 날나리놈들이 다 실업계를 가는게 문제입니다.
상고는 모르겠지만 공고같은경우 최소한 내신커트를 140정도로 올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실업계지원자는 왕창줄겠죠 보통 실업계 가는 애들은 인문계가서 꼴찌할까봐 가거나 그냥 대충 다니다 2학년때 자퇴할녀석들도 많이가거든요
상고는 모르겠지만 공고같은경우 최소한 내신커트를 140정도로 올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실업계지원자는 왕창줄겠죠 보통 실업계 가는 애들은 인문계가서 꼴찌할까봐 가거나 그냥 대충 다니다 2학년때 자퇴할녀석들도 많이가거든요
맞습니다.! 지금은 마이스터고니 전문계고니 하며 인식을 어느정도 올려주고있습니다만은 기존에 있던 실업계들은 꼴통에 양아치집합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작 실업계로 가서 열심히 하려던 학생도 분위기에 치우치게되고 그게 아니더라도 어쩔수없이 인문계를 선택하게됩니다.
그렇게 되니 인문계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실업계에서도 적응을 못하는 학생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들이 무슨 잘못일까요? 정책때문에 이렇게 된겁니까? 아니면 학교가 잘못입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단지 사회풍토와 아직도 사농공상 논리에 사로잡혀있는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과 선생님들의 잘못이죠.
둘다 잘못입니다..
동의합니다.
저가 인식의 개선이 정책이나 실업계 우대보다도 선행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겁니다.
잉쓰밥백님도 계속 잘못하시는게 너무 편협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지잡대라고 꼭 나쁜것도 아니고 자기가 열심히 취업활동을 하고있다면 그건 잘못이아니지요
잉쓰밥백님은... -.-
잉쓰밥백님이 뭐냐 병신개피지 기술자에 슈퍼운영한다면서 정작 인증 하나도 못까고 딱봐도 구멍가게를 컨셉으로 해서 백수인거 감추고 되려 역으로 백수들한테 훈계질하고 대졸들한테 열폭질하는 레알 패배한 개지 개 ㅇㅇ 그것도 모자라서 자살드립에 1인2역으로 자살한거 추모하자고 신파극질에 또라이도 이런 상또라이가 없지 진짜 고생하고 나이 서른초중반이라면은 아무한테나 똥통이라도 대학가지말란 개소리는 절대 안할걸 고졸로 정말 고생하면서 살았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