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느끼는게 있다면..
대기업, 중견 물론 좋지만.. 입사해서보면 뭔가 자율적으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틀에 박힌 뭔가 억압된것같은 느낌을 받지.. 자기계발을 하더라도 내가 하는 업무 이외걸 할수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그래서 사회생활 초에는 중견기업에 입사를 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때려치고 나왔던 기억이있는데
물론 중견이상 입사를 하기에는 30이라는 나이는 걸림돌이지 30이면 마지노선 이니까
하지만 내가 봤을때
대기업, 중견 물론 돈은 많이주지만
일하는 보람이나 성취감같은건 중소기업이 월등히 높다 라고 생각이되.. 행동에 어느정도 자율성도 있고
쉽게 책임지는 위치까지도 올라갈수있으니까
그래서 그런지 중소기업에서 30대 초중반의 입사는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이 되지않아
만약 내가 중소기업의 30대 중후반의 인사권자라면
아무리 신입이라도 30대 초중반의 사람을 높게 평가하고싶을것같네
물론 그 나이먹고까지 무슨일을 했느냐도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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