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별다방가서 혼자 넷북갖고 싸이질하면서 놀고 있길래 어머니가 음식하는거 안도와드리고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여태 24년인생 살아오면서 그런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는거야
자기는 귀하게 자라서 가족들은 물론 친척들도 자기 손끝에 물방울하나 못묻히게했대나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결혼할때 되면 아줌마쓰고싶다는데,,ㅋㅋ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절친한 남자애한테 우리자기라고 그러고 와락 안기고그러던데
좀 이건 아닌 것 같음.ㅡㅡ;
공주병인가?이여자?
니 친구고, 갸가 맘에 안드는군?
걸레네
게다가 주제모르는 잉쓰밥백년
개피가 군침흘리기 딱좋은 사냥감이네
남편 등꼴 냠 냠 할 사람
보지 대주고 싶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