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경우..

프로젝트 매니져가 하라는데로만 하면

책임소지가 적고.. 자신의 실력을 키우기가 용이하지.. 무슨방법으로 하든 결과물이 제작동을 하면되니까

다만 PM이 무능하면.. 시키는데로 해도 야근계속해야되고 워낙에 박봉에 클라이언트들이 지랄맞은 경우가 많아서 문제지만


그에비해 기계설계는

상사가 내업무를  잘 터치하지않는 대신

내가 설계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해명을 해야되는데..

설계가 잘못됐을경우 수정이 너무 어렵고

내 설계변경을 다른 부분도 그에 맞춰서 다 변경해야되는 면이있어서..

실수,실패에 상당히 민감하고..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기도 힘들고.. 제대로 기계가 돌고있다고 해도.

과연 내가 설계한 부분이 정확한가 하는것도 확답하기 힘든면이 있어서.. 피드백 받는게 힘듬..

그래서 경력자가 대우를 많이 받는면이 있음

여튼 시뮬레이션이 안되는게 치명적인 단점.. 실물이 나오고 실 구동을 해봐야 그제서 문제가 보이니까 그게 더러워

정확하게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를 알고보면 엉망인 경우도많고..

하지만 IT는 본인만 정확하게 하고싶으면 정확하게 일할수 있고.. 그 과정도 차근차근 헤집어볼수있으니까.. 그런점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