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했더니 잠은 안오고 술이 덜깼네요.

어제 천천히 먹다보니..8병넘게 깐거 같은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와 친구를 불렀는데

서로 이름한번 물어보고는 그냥 각자 술마셨어요.

 전 놀줄도 모르고 말도 재밌게 못하구.... 

 그냥 쭉 혼자 살 팔자인가봐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