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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부모등골인생이네요.
모은돈 1천 그것도 숙식은 부모님한테 얹혀살면서 모은돈입니까?
그건 모은게 아니라 부모님이 주신돈이라고 봐야합니다.
28살이면 결혼할 나이인데, 모아놓은돈도없고 능력도 없고, 정말 그나이되도록 뭐했습니까?
어느기업에서도 절대 받아주지 않을것이며, 어느 여자도 결혼 안해주겠네요.
그저 그렇게 살면서 부모유산이나 받아 동남아여자랑 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최악으로 살았네요. 쯧쯧
지금와서 어느 직장으로 옮긴다한들 그이상은 못받아요.
받는다면 몸쓰는 노가다나 교대근무 공장이겠죠.
그런데 다닌다고 뭐 호봉이 쌓이나요 기술을 배우나요.
지금이라도 다시 100받고 기술직을 들어가거나, 장사라도 하나 배우는게 장땡입니다.
부모님이 작게나마 사업이라도 하신다면 그거 물려받던가요.

어쨌거나 님같은 사람한테 자기 딸 내줄 정신병자는 절대 없겠네요.
제대로 된 기업이라면 절대 안받아줄 것이고요.

물론 취갤러들은 저런 님조차 절대 비웃을 자격없는 버러지새끼들이란 거 잊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