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업을 구하느라
어린시절때부터 시작한 수많은 공부에 있어서의 피눈물 노력
그리고 그 돈을 버느라 매순간마다의 노력
돈을 번다는 것 자체가 힘든만큼 피눈물을 또 쏟아낸다는거죠
의사도 고생 깨나 많이하고
대기업 사무직 종사하는 분들도 정말 힘들고 바쁘게 일하더만
이세상 어디를 가나 고학력자가 해야할 일자리가 있고 그렇지 않은 학력자가 해야할 일자리가 있죠
이세상에 쓸모없는 직업이라는건 없다는
글구 명문대 학력 이하 까는글 엄청 많던데
반드시 그러한 사람들이 상상의 나래대로 못살고 비참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잘사는 사람들 많아요
오히려 고학력자들이야말로 취업걱정 수년간 벌벌 떠는거 보면은
그들이야말로 비참하다고 할수있을지도 모르죠
인생은 새옹지마
어제의 잘난이가 오늘은 비참해질수 잇고
어제의 못난이가 오늘 로또 될수도 잇고
결론은 인생 매순간마다 열심히 잘 살아봅시다
28살에 모은돈 0원...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