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고민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내리겟습니다..

원래는 가서 편입할까 생각도 해봣는데 편입은 아닌거 같에 경쟁율 ㄷㄷ

암튼 주변사람들은 야간에 대해서 편견이 잇나봐 이번에 설날에도

말하시는걸 꺼려하시고 재수해서 상위 대학에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내년에는 수리에 미적분도 들어가고 정시문은 더 좁아지고 재수생도 많고 상황이 더 않좋아집니다.

저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초심이 끝가지 가지 않는다는걸 압니다.

그래서 사실 자신없습니다. 주변에서도 10명중 6명은 그대학 그대로 가고 1명만 대학레벨을 높일수 잇다고 하더라고요.

저의꿈은 CEO 가 되는겁니다. 

경기대 다닐까요? 아니면 재수할까요?

선배님들 좋은 의견 귀담아 듣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