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가서 편입할까 생각도 해봣는데 편입은 아닌거 같에 경쟁율 ㄷㄷ
암튼 주변사람들은 야간에 대해서 편견이 잇나봐 이번에 설날에도
말하시는걸 꺼려하시고 재수해서 상위 대학에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내년에는 수리에 미적분도 들어가고 정시문은 더 좁아지고 재수생도 많고 상황이 더 않좋아집니다.
저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초심이 끝가지 가지 않는다는걸 압니다.
그래서 사실 자신없습니다. 주변에서도 10명중 6명은 그대학 그대로 가고 1명만 대학레벨을 높일수 잇다고 하더라고요.
저의꿈은 CEO 가 되는겁니다.
경기대 다닐까요? 아니면 재수할까요?
선배님들 좋은 의견 귀담아 듣겟습니다.
나도 예전에 경기대 야간 경제 붙었었는데 지금 동네 가까운 보건대 다니고 있음 근데 보건대 온거 졸라 후회함 님이 진짜 좋아하는 분야가 뭔지 꿈이 뭔지 먼저 생각해보삼 저 님처럼 고민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팍 스물여섯이고 졸업반됐음 정말 좋아하고 정말 노력할자신있으면 대학이 중요한게 아님 하지만 뭔가 아십다 싶으면 남들 눈치 보지말고 재수한번 해보심 그깟1년 열심이야 한다면 아무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