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쯤에 생산직 500명 채용했었고,
이번에 무려, 약 5년만에.. 400명 규모로 공개채용 한다고 하더라.
현대차 사내협력업체 다니는 사람중,
협력업체 사장의 추천을 받아서 성실함이 증명된 사람의 경우 직영으로 땡겨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
협력업체에서 2년이상 성실하게 근무한 비정규직에 되도록 기회를 주는쪽으로 한다고 하더라.
물론, 나이는 30살 제한걸려 있고.
그러니까 이번 400명 공채에는 3가지 부류가 있겠지.
1. 오리지날 공채
2. 사내협력업체 추천 (사외 협력은 불가능)
3. 빽 + 돈
3번의 경우, 빽과 돈이 동시에 있어야 하는데 말야...
찔러줘야 할돈이 약 8,000 만원에서 1억원정도에 육박할거라고 하더라.
참.. 어렵다 그치?
어쨌든, 이번에 400 명정도 인생역전 스토리 나오겠다.ㅇㅇ
나이 30살 이하, 관심있는 사람있으면 도전해봐!
혹시 알어. 천운으로 합격하게 될지.ㅋ
난 현차보단 쇳물,전졸형 쇳물리더랑 현대제철에서 일하고싶다..
이런 기회.. 2년후에도 생기면 좋을텐데
이번에 사측에선 공채 안할려고 했는데, 노조에서 해야한다고 밀어붙여서 하게된거라고 하더라. 이번 기회 지나면 또 언제 기회가 돌아올지..........
언론매체 얘기만 듣고 현대에만 목줄 메다가는 낙심이 오히려 크다...밴더 쪽에서는 익히 벌써 나오는 얘기지만...노조에서도 밀어 붙이는 이유인 즉, 작년 말 하청업체 비정규직 파업문제를 잠재우고..신차가 올해도 봇물나오는 판에 돌아선 여론 수습할 여하로 채용뜨는게다...인원은 400명? ...업계쪽에선 100여명 정도 계산나오고 있다..그래 천운성으로 1% 붙는다 해도...너무 목메달지 마라...후타성 부작용이 더 크다.
뭐 나중에 채용된 인원에 대한 스펙들은 각각 다르지만...인맥기용 낙하산 기타 등등 줄타기성 인원에 대한 말들은 본인 스스로 쉬쉬 하게 되는 격이지..
나도 현대차 재직중인 사람에게 들은거임. 정확한 채용규모야, 아직 소문에 불과하니 틀릴지도 모르겠네.ㅇㅇ
ㄴ 뭐 아직 안떳으니 100% 뭐가 맞느냐는 알기 힘들지...근데 100이든 200이든...400이든...사내 비정규 인원을 알고 있다면...말이 공채지...일반 지원자들 합격 하겠나....싶다. 그 비정규직들 전부 사내알선책을 통해 들어올때부터 약조처럼 듣고온게 몇년 지나면 정규직 채용권한 주어진다는 겐데...그걸 무시하고 일반인 뽑는다면....가만히 있는다는 보장이 없지....그럼 또 작년말 처럼 일어나는게야....그때 죽은 놈만 비참한게지...
내가 알기론 400명이 아닌 100명정도로 아는데...100이하정도?거진 다 낙하산 하고 사내 협력업체 얘들이 가는걸루 아는데...공채는 형식상 하는것 같구..거의 공채로는 힘들지..
일반 공채는 형식상 보여주기 씩이다 지금까지 그래왔어
400은 오바고 200 명 선.. 그리고 그런거는 관계없다고하는게 그건 아닐꺼 같고.. 울산 거주자 우대고 그정도..
금방 현대자동차 인사과에 전화해보니 생산직 공채 안뽑는다고 하던데....
인사과에서는 당연히 안뽑는다고 하지 현차 채용정보는 미리 발설하는 경우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