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이유가 딱 하나야.
스펙이 부족했기 때문이거든.
그래서 기업에서 서류지원은 무한대로 할수 있게 해놨어.
부족한 스펙을 쌓아서 다시 도전하라. 그러면 면접의 기회를 주겠다. 이런식이지.
그래서 서류떨어진 사람들에겐 필터링 이란게 없거든.
근데, 면접은 좀 달라.
다 그렇다곤 말못해도, 대부분의 회사가 면접의 기회는 딱 한번 이거든.
면접에서 떨어졌다는건, 토익 점수가 부족했다는 뜻이 아니라,
기업에서 찾고있는 인재상이 아니란 뜻이고..
그 지원자의 사상이나 생각, 태도를 단기간에 뜯어고칠수 없다고 결론짓고, 포기 해버리는 거야.
그래서 면접에서 떨어진 사람은 다음에 빵빵한 스펙을 가지고 서류지원을 해도, 주민번호에서 필터링이 되는거지.
그 기간동안 스펙은 멋지게 다시 쌓았을 지언정, 20년 넘게 형성된 그 사람의 내적인 인성은 바뀐게 없다고 결론짓는거야.
면접의 키 포인트는 딱 한가지야.
면접관에게 인간적으로 마음에 드는것.
그래서 면접은 운칠기삼이라고 할수밖에....
그래도 일단 스펙부터 쌓아놓고 운명의 데스티니를 기다려야 겠즤?
ㅇㅇ..
결론 : 개념을 챙겨라, 생각을 바꿔라, 인성을 바꿔라는 말은 지금에 와선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뜻.... 왜냐하면 고칠수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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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졸/대기업 면접 보러갈때 서울대 애들이 하는거 있잖아 ( 마인드 컨트롤 ) 목표한 회사 면접 한번떨어지면 담에 붙기 힘드니 ( 한번에 기회를 잡기위해서)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거아닐까 ???
우선 --;; 서류도 통과 못하면 전졸 씌 말마따나 무조건 스펙인거임!!!
마인드 컨트롤 이라는건, 쉽게 말해서 면접관한테 말려들지 않기위해 마음을 추스리는것 정도로 해석해야 되지 않을까? 마인드 컨트롤로, 성격이나, 태도, 인성을 바꿀수는 없다고 보는데...마인드 컨트롤은 마음의 평정심을 찾는것이지, 결코 가식적으로 내면을 숨긴다는 뜻은 아닌것 같아.......
아가가 좋은말 해줬는데 내가 괜히 태클 넣은꼴이 된거같아 미안하네............ㅠ
아님 둘다 맞는 말임!!
이게 인성이나 성격을 삭다 바꿀수는 없지만 아주 일시적 한시적으로 ( 면접볼때만, 또는 SAT 볼때만,) 이렇게 한시적으로 사람이 살작 바뀔수가있는데 그걸 조절해서면접 보는게 현대나 하이닉스나 삼성이나 머 하여간 등등에서 써먹는 기술!!
그렇군! 아가도 대기업 면접 4번 봤다고 했나? 나도 대기업만 4번 봤거든.ㅋㅋ 둘다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니까. 둘다 맞는듯! ㅇㅇ
진짜 알짜베기 정보만 얻어가는듯요..!!
3년전에 중견기업 면접 만 4번 봤음!! -> 이직 해서 대기업옴 ^^
전졸형이 면접관이라면 저라는 사람을 뽑겠습니까?
코솝이 마인드가 참 긍정적이고 무언가를 배우려고하는 열정이 다분해보임 면접볼때 아주 유리함!!
감사합니다!! 아 빨리 대학가고 싶다,,,
형이 하나 조언해줄게 학교 가면 너랑 마인드가 딱 비슷한 한놈 잡아서 둘이 열공하고 술도마시기도 하면서 잘지내봐 (그러면 성적도 잘오를거야) 근대 놀자판 ( 패거리) 엮이면 .. 진짜 -0- 인생 퇴겔 수준으로 변질될수도있다는거 명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