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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이유가 딱 하나야.

스펙이 부족했기 때문이거든.

그래서 기업에서 서류지원은 무한대로 할수 있게 해놨어.

부족한 스펙을 쌓아서 다시 도전하라. 그러면 면접의 기회를 주겠다. 이런식이지.

그래서 서류떨어진 사람들에겐 필터링 이란게 없거든.

근데, 면접은 좀 달라.

다 그렇다곤 말못해도, 대부분의 회사가 면접의 기회는 딱 한번 이거든.

면접에서 떨어졌다는건, 토익 점수가 부족했다는 뜻이 아니라,

기업에서 찾고있는 인재상이 아니란 뜻이고..

그 지원자의 사상이나 생각, 태도를 단기간에 뜯어고칠수 없다고 결론짓고, 포기 해버리는 거야.

그래서 면접에서 떨어진 사람은 다음에 빵빵한 스펙을 가지고 서류지원을 해도, 주민번호에서 필터링이 되는거지.

그 기간동안 스펙은 멋지게 다시 쌓았을 지언정, 20년 넘게 형성된 그 사람의 내적인 인성은 바뀐게 없다고 결론짓는거야.

면접의 키 포인트는 딱 한가지야.

면접관에게 인간적으로 마음에 드는것. 

그래서 면접은 운칠기삼이라고 할수밖에....

그래도 일단 스펙부터 쌓아놓고 운명의 데스티니를 기다려야 겠즤?

ㅇㅇ..


결론 : 개념을 챙겨라, 생각을 바꿔라, 인성을 바꿔라는 말은 지금에 와선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뜻.... 왜냐하면 고칠수가 없.거.든.